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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llashanaro123
2019년 6월 25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하나로교회, 인내·감사·희망 키워드로 ‘입당감사예배’거행 … 수고와 눈물, 감격과 기쁨이 있는 예배 드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지난 24일(일) 오후 5시에 ‘입당감사예배’를 거행했다. 하나로교회의 입당감사예배는 기쁨과 환희로 가득 찬 100여명의 성도들과 목회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현판식 및 리본 커팅식을 시작으로 새 성전 입당의 문을 열었다. 축하의 박수와 환호로 하나로교회 입당을 축하한 회중은 예배를 위해 본당으로 자리를 이동해 ‘인내’, ‘감사’, ‘희망’을 주제로 예배드렸다. 신자겸 목사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신 목사와 아동부를 대표한 신민유, 임수빈 어린이가 함께 환영사를 전했다. 환영사에 이어 하나로교회 찬양팀이 인도하는 경배와 찬양, 염흥렬 장로의 대표기도가 진행됐다. 입당감사예배의 3가지 키워드 중 첫번째인 ‘인내’를 주제로 시작된 순서에서 건축과정이 담긴 동영상을 통해 성도들의 헌신과 노력, 인내의 시간을 격려하며 위로하는 시간을 가졌다. 달라스 교회협의회 회장인 김귀보 목사(큰나무교회)는 격려사에서 “달라스 교회협의회를 대표해서 축하한다”며 “하나로교회가 달라스의 중요한 교회로 세워질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김 목사는 “하나로교회가 말씀과 기도로 하나님의 비전의 길을 따라가는 교회가 돼야한다”고 당부했다. 성전건축을 한 하나로교회의 믿음과 수고를 칭찬한 김 목사는 “성도들의 수고와 어려움을 이해한다”며 “하나님의 위로와 은혜, 축복이 임하길” 염원했다. 김 목사는 에베소서 4장 13절 을 제시하며 “하나님의 아들이신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것에 하나되며 말씀과 십자가, 복음에 하나되는 교회가 되라”고 강조했다. 또한 “영적 어른이 많은 교회, 영적으로 성숙한 신앙인을 길러내는 교회가 되라”고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로교회가 영적 우물이 돼 가정으로, 달라스 전역으로 영향력을 흘러 보내는 교회가 되라”고 설파했다. 두 번째 키워드인 ‘감사’를 주제로 한 순서에서 하나로교회 성도들은 동영상을 통해 축하의 메시지를 전달했다. 특히 하나로교회에서 신앙생활을 처음 시작한 후 한국으로 귀국 한 성도들의 축하 메시지가 이어져 뜻깊은 시간이 됐다. 세계 예수교 장로회 증경총회장인 김광석 목사(라운드락 장로교회)는 디모데전서 3장 15절을 기반으로 ‘주님이 원하시는 교회’에 대한 설교를 전했다. 김 목사는 “하나로교회는 믿음의 교회가 되라”며 “성도의 의가 드러나는 교회가 아닌 하나님의 영광이 나타나는 교회가 돼야 한다”고 당부했다. 이어 김 목사는 “소망중에 인내하는 교회가 되라”고 전한 김 목사는 “힘들고 고달파도 장차 성도에게 주어질 상급과 면류관을 기억하라”고 권면했다. 김 목사는 “사랑으로 수고하는 교회가 되라”며 “사랑으로 서로를 바라보며, 하나님 중심으로, 말씀 중심으로 이 지역에서 부흥하는 교회를 이뤄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하나로교회 및 지역교회를 위해, 달라스의 복음화를 위해 회중과 합심해 뜨겁게 기도했으며, 성도들과 함께 준비한 동영상을 통해 새 성전건축에 대한 기대와 소망을 전했고, 하나로교회 성도를 대표한 염흥렬 장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또한 김성겸 목사(안산동산교회), 이상화 목사(서현교회), 김일승 목사(하늘사랑교회) 등은 한국에서 축하인사를 동영상으로 전해 하나로교회 입당을 축복했다. 입당감사예배는 ‘교회를 교회되게’를 찬양한 후 김용호 목사의 축도로 마쳤으며, 참석자들은 하나로교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나누며 교제했다. 하나로교회는 1829 W Frankford Rd. Carrollton, TX 75007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전화(972-446-0191)로 하면 된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뉴스코리아 기사 바로가기
믿는 것과 아는 일에 하나돼 “새 장을 열어가는 교회”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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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6월 25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Feb 22, 2019 하나로교회 새 성전에서 첫 예배 드려 … 신자겸 목사 ‘새 시대를 여시는 하나님’ 주제로 말씀 선포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새 성전에서 첫 예배를 지난 17일(일) 드렸다. 하나로교회 성도들은 1년 6개월이나 기다렸던 새 성전에서 드리는 첫 예배에 대한 감격과 기쁨으로 경배와 찬양 하며 하나님께 감사를 돌렸다. 신자겸 목사는 “주님의 부르심에 놀랍고 두렵지만 ‘내가 너를 지명하여 불렀으니 너는 내 백성이요, 내 자녀요, 내 것이라’고 말씀하신 주님의 음성을 믿음으로 받는다”며 하나님의 은혜와 사랑에 감격해 기도했고 “하나로교회를 진리의 등대, 구원의 방주로 사용되기”를 간구했다. 신 목사는 사무엘상 3장 1절-7절과 19절-21절을 기반으로 ‘새 시대를 여시는 하나님’을 주제로 설교를 전했다. 신 목사는 “한 명의 늙은 노인이 앉아 졸고 있다. 노안으로 앞도 잘 보이지 않아 자신을 찾아 온 사람이 누구인지, 무엇을 원하는지 알지도 못한다. 늦은 저녁시간 촛불이 희미하게 밝혀져 있을 때 엘리에게 찾아 왔다가 백성들이 돌아간다. 보지 못해 알지 못해 돌아가는 백성들의 모습을 상상해 보자”고 설교의 포문을 열었다. 이어 “힘없는 노인, 앞을 보지 못하는 노인, 소망도 없는 노인이 예배와 제사를 인도해야 할 사람이었다”며 “영적으로 어두운 시대가 본문의 말씀에 나타나 있는 시대다”고 말했다. 신 목사는 “엘리와 사무엘이 살았던 시대뿐만 아니라 지금의 시대도 영적으로 어둡기는 마찬가지다”고 지적했다. 하나님께서 암흑의 암울한 시대에 사무엘을 부르셨다는 신 목사는 “하나님께서는 하나로교회의 새 시대를 성도들을 통해 열어 가실 것이다”고 강조했다. 신 목사는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면 부족함에 능력을 주셔서 행하게 하신다”며 “새 시대 새 역사를 여는 하나로교회가 되자”고 성도들을 독려했다. 하나로교회는 25일(월)부터 3월 2일(토)까지 김귀보 목사(큰나무교회), 김상태 목사(연합장로교회), 손해도 목사(코너스톤교회), 이기욱 목사(사랑에 빚진 교회), 유인철 목사(산돌침례교회)가 참여해 ‘새 성전 입당 감사 특별 새벽 예배’를 연다. 하나로교회는 1829 W Frankford Rd. Carrollton, TX. 75007에 위치해 있으며, 문의는 전화(972-446-0191)로 하면 된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뉴스코리아 기사 링크
믿음으로 새 시대·새 역사를 열어가는 ‘하나로교회’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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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7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APR 27, 2018 달라스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지난 22일(일) 오후 3시 30분, 프랭크포드(W Frankford Rd)에 위치한 캐롤튼 새 성전 부지에서 착공 감사 예배를 하며 하나님의 비전을 향한 새로운 도약을 시작했다. 바람이 세찬 쌀쌀한 봄 날씨에도 불구하고 어린이로부터 나이가 지긋한 교인까지 40여 명이 참석해 감격스런 예배와 함께 취토식을 함께했다. 백승유 전도사의 인도로 진행된 착공 예배에서 신자겸 담임목사는 “그간 기도하며 마음 졸이며 기다리느라 수고 많았다”며 교인들을 격려하고, “오늘은 한 장의 사진으로 남겨질 역사의 자리인데, 이 곳이  하나님께 아름다운 장막, 하나님이 영광 받으시는 ‘하나님의 장막’이 되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 목사는 시편 84장 1절에서 6절, 10절에서 11절을 본문으로 ‘여호와의 장막을 사모하자’는 주제로 설교하며 “여호와의 장막을 간절히 사모했던 다윗의 마음을 가지고 기도하며, 결코 쉽지 않은  ‘어두운 골짜기’를 거치더라도 주의 전을 향해 가는 걸음에는 축복이 있음을 경험하고 간증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그는 “첫 삽을 뜨면서 성도들이 마음을 모으게 하시니 감사하고, 주님이 하실 일들을 바라보며 소망을 가지고 헌신하며 나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기도했으며 이후 성도들이 “필요한 모든 것이 채워지고, 안전사고 없이 붙잡아 달라”고 합심기도했다. 최현준 집사는 경과보고를 통해 2016년 2월 성전 이전 계획 발표 후 구성전 건물 매각과 2017년 8월 새 성전 계약체결, 2017년 9월 환경청 기름오염 제거 완료와 2018년 4월 건축 허가가 완료되기까지의 여정을 소개했다. 하나로 교회는 2017년 추수감사절 입당 예정이었으나 새로운 성전이 기존 주유소 자리였고, 6개월 이상 방치로 캐롤튼 시의 신규법이 적용돼 시의 건축 허가까지 시일이 걸렸다. 신 목사의 축도 후에는 ‘한마음으로 연합해 성전 건축에 참여한다’는 의미로 건축위원를 시작으로 교인들이 10명씩 나와 샵을 들고 취토식에 임하며 결의를 다졌다. 새롭게 착공에 들어간 성전은 I-35 고속도로 출구와 서 프랭크포드 도로가 맞닿은 지역에 위치하며 1.98 에이커 대지에 5,000스퀘어피트 규모의 성전과 1,000스퀘어피트의 친교실 겸 청소년실로 구성된다. 성전 안에는 250여 석 규모의 예배당과 9개의 다양한 크기의 교육실이 디귿자(ㄷ)형태로 자리잡게 된다. 하나로 교회 새성전은 1829 W. Frankford Rd. Carrollton TX75007에 위치하며 교회에 대한 모든 문의는 전화 972-446-0191로 하면 된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달라스 하나로교회 새성전 착공 감사 예배 거행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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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7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NOV 24, 2017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 어린이·청소년들이 지난 2017 코리안페스티벌에서 모금한 휴스턴 허리케인 ‘하비’ 수재의연금을 뉴스코리아에 전달했다. 추수감사절인 지난 19일(일) 하나로교회 HTnK(Hanaro Teen&Kis) 멤버들은 지난달 28일(토) 코리안페스티벌 행사장에서 휴스턴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을 위한 기금마련 판매 행사로 얻어진 약 2,000달러 중 부스대여비와 재료비를 제한 순수익금 600달러를 휴스턴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 기금으로 뉴스코리아에 전달했다. 성금 모금에 앞장섰던 이재용(15) 학생은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코리안 페스티벌 때는 하루종일 춥고 부스에서는 힘들었지만, 수재민을 도울 수 있다는 마음으로 팀 멤버간에 서로 격려하며 끝까지 열심히 했는데 좋은 결과가 있어 기쁘다”며 “우리가 어려움에 처했을 때 다른 사람들이 도와주면 기쁘듯이 이런 활동은 도움이 필요한 분들을 위해 당연히 하는 것이라는 사실을 배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어려움을 당한 수재민은 당연히 도와야 하나, 거리상 멀어도 이런 방식으로 얼마든지 도울 수 있다는 점이 참 새롭게 다가왔고 정말 뿌듯하다”고 덧붙였다. 현재 뉴스코리아는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 돕기 성금 모금을 계속해서 실시하고 있으며, 모금된 성금은 휴스턴 하비 수재민에게 전달된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뉴스코리아기사를 보시려면 클릭하세요!
하나로교회 ‘HTnK’, 휴스턴 수재의연금 전달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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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7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MAY 27, 2016 지난 21일(토) 달라스 하나로 교회(담임목사 신자겸)에서는 야드세일이 펼쳐졌다. 오전 8시부터 교회 주차장에서 시작된 야드 세일은  의류, 신발, 가방, 핸드폰 장식, 컴퓨터, 가구, 악세사리류 등 교인들이 기증한 다양한 생활필수품들이 전시됐으며, 인근 지역의 이웃들이 찾아와 저렴한 가격에 물품들을 구매하며 기뻐했다. 이번 야드 세일은 린지 유, 이재용 학생이 기획했고, 이를 6명의 교회 청소년들과 하나로 교인들이 협력·지원하며 이뤄졌다. 교인들은 각종 물품들을 기증해  야드 세일에 새 물건이 많았고, 청소년들은 여러 물건들을 함께 정리하며 단합된 모습을 보였다. 이재용(14) 학생은 인터뷰를 통해 “지난 4월 교회 친선 소프트볼대회에서 커피와 레모레이드를 판매해 단기선교 기금을 모금한 이후 ‘해냈구나!’하는 뿌듯함과 기쁨을 느꼈다. 이번 야드 세일은 행사가 조금 확대됐고, 교회를 위한 종자돈 적립을 시작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하나로 교회는 지난해 8월 과테말라 살라살 지역의 비전 트립을  시작으로 꾸준히 선교에 나서고 있다. 올해도 9명의 선교팀이 6월 21일(화)부터 26일(일)까지 과테말라 살라살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떠나게 된다. 하나로 교회의 단기선교는 현지 교육청장과 시장 등 국가기관들과 적극 협력해서 지역사회를 돕는 방향으로 진행되는 것이 큰 특징이다. 신자겸 목사는 “염현일 협력 선교사의 지도로 현지인들과의 친밀감을 쌓아가는 것을 선교의 출발점으로 보고, 작년부터 지역주민들과 어울려 지속적이고 친밀한 신뢰를 맺어가는 데 주력하고 있다.”고말했다. 한편, 지난 22일(일)에는 염현일 협력 선교사가 하나로 교회를 방문해 교인들과 간담회 시간을 통해 선교에 대해서 질의 응답의 시간도 가졌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a.com 뉴스코리아 기사 바로가기
달라스 하나로교회, 단기선교·교회 위한 야드 세일 ‘성황’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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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7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JAN 22, 2016 이종필 목사 초청 22일(금)-24일(일) 3일간 4번의 집회 예정 2016년 새로운 한 해를 열며 달라스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에서 신년부흥회를 개최한다. 22일(금)에서 24일(일)까지 3일 동안 열리는 이번 부흥회는 신명기 6장 4절에 기초해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세상의빛 교회의 이종필 목사가 초청 강사로 나서 강력한 말씀을 선포하게 된다. 2016년 ‘모든 것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자’를 표어로 전진하는 하나로교회와 함께 이종필 목사는 감정적이고, 주관적인 일반적인 ‘사랑’의 관념에서 벗어나 성경에서의 보이는 예수의 사랑을 변증법적으로 접근해 논리적으로 풀어가며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 무엇을 뜻하고, ‘예수’는 과연 누구인지에 대해 차근 차근 풀어나가게 된다.  22일(금)과 23일(토)에는 ‘의심을 깨고’(막8:27), ‘오해를 풀고’(골1:13-14)라는 주제로 저녁 7시 30분에 진행되며, 24일(일) 오전 11시에는 ‘하나님의 언어, 성경’(딤후3:14-17)이라는 주제로 오후 5시에는 ‘어떤 하나님을 사랑할 것인가?’(신6:4-5)라는 주제로 집회가 진행된다. 특별히 이번 신년부흥회에서는 소그룹별로 이종필 목사와의 만남의 시간이 준비되어 성도들에게 보다 가깝게 다가가이들과 함께 호흡하고 교제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주일 오후에는 청년들과의 만남의 시간도 예정되어 있다. 이번 부흥회를 이끌게 된 이종필 목사는 지난해 5월, “하나님 나라의 관점으로 신, 구약 관통하기’라는 주제의 세미나를 통해 ‘하나님 나라’가 무엇이며, 이것이 성경 전체를 통해 어떻게 일관적으로 전개되고 있는가에 대해서 전해 성도들에게 큰 은혜와 영적 도전을 던졌다. 또 뉴스코리아에 기고문을 통해서 “기독교 신앙을 이해하는 데 가장 중요한 것은 기독교에서 말하는 ‘복음’이 무엇인지를 이해하는 것”이라며 “각자의 생각과 주관대로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을 명확히 설명할 수 있는 용어나 개념의 정확한 이해가 중요하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종필 목사는 지난 2006년 세상의빛교회를 개척하고 말씀을 중심으로 성도들의 신앙과 삶이 일치하는 건강한 교회를 전파하는 목회자로 정평이 나있다. 세상의빛 교회는 새벽기도, 성가대, 주일 오후 예배가 없는 교회로도 유명하다. 이 목사는 연세대에서 문학을 전공 후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했고 풀러신학교 목회학박사를 거쳤다. 저서로는 ‘멋진 믿음, 멋진 인생’, ‘비전, 위대한 인생의 시작’, ‘하나님의 일하심’,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신·구약관통’ 등이 있다. 하나로교회 신자겸 목사는 “창립 후 ‘처음’ 있는 신년 부흥회라 기대가 있다”며 “감성을 자극하기보다는 우리가 믿는 바가 무엇인지, 무엇이 참 믿음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고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하나님 사랑으로 결론지을 수 있기를 바라며 기도한다”고 밝혔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달라스 하나로교회 신년부흥회 개최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는 사랑’ conten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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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7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DEC 25, 2015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성탄 축하 발표회를 개최하고 교인들간 예수 탄생의 참뜻을 되새기는 자리를 마련했다. 달라스 하나로교회 교인들은 지난 20일(일) 하나로교회 본당에 모여 예수 탄생을 축하하는 발표회를 개최했다. 성탄 축하 발표회는 예수 탄생을 기념하는 ‘생일케이크’의 등장으로 시작됐다. 영∙유아들에서부터 청∙장년들에 이르기까지, 하나로교회 교인들은 다양한 노래와 율동으로 찬양의 무대를 꾸몄다. 영∙유아들의 무대 직후 상영된 영상물에는 병들고 지친 자들을 위해 예수가 이 땅에 오셨다는 메시지가 담겼다. 두 번째 무대에 오른 유∙초등부 학생들은 본당 불이 모두 꺼진 상태에서 형광색의 하트와 별을 들고 나와 카드섹션을 선보이며 ‘블랙나이트-크리스마스’를 선사했다. 중∙고등부 EM 청소년들은 평소 기금모금을 통해 마련한 악기로 찬양을 했다. 이 외에도 현악2중주, 관현악합주, 피아노 솔로 연주, 조이 성가대 찬양 등이 무대에 올려져 관객들로부터 큰 박수를 받았다. 신자겸 목사는 성탄 메시지를 통해 “사람이 되신 하나님이야 말로 기적 중의 기적”이라고 전했다. 신자겸 목사는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이 놀라운 기적을 우리에게 베풀어주신 이유는 진정한 능력은 강함에 있지 않고 오히려 낮은 곳, 약한 곳에 깃들어 있음을 깨닫게 해주시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신 목사는 또 “하나님과 사람 사이를, 사람과 사람 사이를 화목하게 하기 위해서 하나님은 이 놀라운 기적을 베푸셨다”며 “이 하나님의 크신 뜻 앞에서 우리는 아기 예수 탄생 소식을 전했던 목자들처럼 이 기쁜 구원의 소식을 나눠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하나로교회 교인들은 최근 뇌출혈로 쓰러진 김동찬 전도사를 돕기 위한 ‘선한 사마리아 헌금’ 모금을 실시해 지난 24일(목) 김동찬 전도사를 심방해 직접 전달했다. 이는 하나로교회의 한 교인이 자발적으로 신자겸 목사에게 후원금을 전달해 달라는 부탁을 한 것이 계기가 돼 전 교인들이 후원금 모금에 동참하게 된 것이다. 신자겸 목사는 “성탄절이 자칫 ‘우리들만의 잔치’로 끝나기 쉽다”며 “하나님께서 어려운 이웃들을 돌아볼 마음을 하나로교회 교인들에게 주셔서 참 감사했다”고 소감을 밝혔다. 토니 채 기자 press@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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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4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NOV 16, 2018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 청소년들이 10일(토) ‘2018 코리안 페스티벌’에서 플로리다 허리케인 피해 성금 마련을 위해 물건을 판매했다. 지난 달 10월, 1851년 이후 최악의 초강력 태풍 ‘마이클’의 피해를 입은 플로리다 팬핸들 지역은 인명 피해와 도로 침수, 주택 붕괴 사고 등으로 인해 고통 가운데 있다. 하나로교회 HTnK 청소년들은 2017년에 이어 올해에도 도움이 필요한 재난 지역을 돕고자 청소년들 스스로 성금을 전달할 곳을 정하고, 물건을 구입 판매해 수익금을 쾌척한다. HTnK는 작년에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에게 판매 수익금 전액인 600달러 성금을 기탁했다. 하나로교회 청소년들은 올해에도 판매 수익금 전액을 피해 기금으로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판매 행사에서 청소년들은K-POP이 인기가 많은 것을 감안해 외국인들의 시선에 맞춰 물건을 구입 판매해 큰 호응을 얻었다. 하나로교회 청소년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하종효 전도사는 “아이들이 추운 날씨에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을 해야 함에도 불구하고 열심히 참여했다”며 “아이들 스스로 계획하고 일해, 기금을 마련하는 지역 사회를 위한 봉사의 경험이 좋은 기억으로 남길 바란다”고 전했다. 하 전도사는 “내년 행사에는 하나로교회에 대한 소개와 교회에서 진행 중인 청소년 사역을 소개하고 싶다”며 판매 행사를 통해 성금을 마련할 뿐만 아니라 전도의 발판으로 삼고자 하는 계획을 밝혔다. 김진영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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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4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NOV 10, 2017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 어린이·청소년들이 휴스턴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을 돕는 기금마련을 위해 또 다시 팔을 걷어 부치고 하나로 뭉쳤다. 이들은 북텍사스 한인사회 최대의 문화예술 축제인 2017 코리안 페스티벌이 열리던 지난달 28일(토), 캐롤튼 아시안 타운센터 내 페스티벌 행사장에 HTnK(Hanaro Teen&Kis)라는 이름으로 부스를 마련해 컵라면과 솜사탕, 나초, 커피 등의 음식물과 풍선아트 등을 판매하고, 휴스턴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을 위한 기금 마련에 들어갔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계속된 판매에는 린지 유(Lindsey Yoo), 캐롤린 유(Carolin Yoo), 션 리(Sean Lee), 에일린 리(Eileen Lee), 이안 최(Ian Choi), 클로이 최(Chloe Choi), 나단 신(Nathan Shin), 애슐리 신(Ashley Shin) 학생 등이 참여했으며 하나로 교회 교인들이 이들을 적극적으로 협력·지원했다. 이날 판매된 약 2,000달러에는  판매대금과 함께 좋은 취지에 동참한 지역민들의 사랑도 함께했다. 총 판매액 중 부스 대여비와 재료비를 제한 순 수익금은 추수감사절에 맞춰 뉴스코리아에 전달하게 된다. 현재 뉴스코리아는 허리케인 ‘하비’ 수재민 돕기 성금 모금을 계속해서 실시 중이며, 모금된 성금은 휴스턴 하비 수재민에게 직접 전달될 예정이다. 하나로 교회의 HTnK 팀은 2016년에 결성됐으며 지난해 4월 교회 친선 소프트볼대회에서 커피와 레모레이드를 판매한 것을 시작으로, 5월에는 야드세일을 통해 과테말라 단기선교 기금을 모금했고, 2016 코리안페스티벌에서도 크리스마스 슈박스 기금 마련을 위해 판매에 나섰었다. 하나로교회 신자겸 담임목사는 “이번 기금마련은 학부형들이 자발적으로 어린이들을 권유해서 시작한 것”이라고 설명한 후, “크리스천에게는 주일 성수라는 종교적 행위를 통해 예수 앞에서 자신을 돌아보는 것도 중요하지만, 이웃을 섬기는 것도 중요한 의무인데 사실 삶 가운데 봉사 측면이 부족할 수 있어 강조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하나로교회는 연말에도 양로원방문, 마트주변 휴지 줍기 등 예수님이 좋아하는 선물인 ‘작은 봉사’를 통해 이웃을 섬기고 사랑을 전달하는 활동을 계속하며 이것을 다음세대로 전달하고자 한다. 하나로교회에 대한 문의는 교회 웹사이트(dallashanaro.com)를 참고하거나 전화 682-227-4843으로 하면 된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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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4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MAY 27, 2017 뜨거운 복음의 열정으로 달라스 청년들과 함께하고 있는 기독교 청년연합 투게더(Together)가 5월 연합집회를 개최하며 DFW 지역 청년들을 초청한다. 이번 투게더 연합집회는 오는 5월 27일(토) 오후 6시에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에서 1부 ‘With Us 찬양팀’과 함께하는 찬양과 예배, 2부 조별모임 및 다과나눔으로 진행된다. 봄학기가 종강한 시점에서 DFW 지역 청년들이 모여 말씀에 기초해 하나님 앞에 결신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번 집회는 달라스 하나로교회의 신자겸 목사가 초청강사로 나서 사사기 15장 1절에서 2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무능한 구원?’이라는 제목으로 청년들에게 영적인 각성을 줄 예정이다. 청년연합 투게더의 총무인 장량 목사는 “개인 주의가 팽배해져 가족으로부터 이웃, 사회, 민족등으로 큰 그림을 그리기 어려운 시대다. 그러나 하나님의 백성에게 주신 그분의 뜻은 언제나 ‘연합’이었다. 내 교회, 내 신앙도 좋지만, ‘청년’이란 특별한 시기에 청년만이 누릴 수 있는 열정과 꿈을 꾸고, 하나님 나라를 위해 ‘함께’, ‘연합’하기를 바란다”며 모든 청년들에게 초청의 말을 전했다. 투게더 집회가 열릴 달라스 하나로교회 2773 Valwood Pkwy, Farmers Branch, TX 75234에 위치하며, 집회에 대한 문의는 전화 972-488-0191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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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4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MAY 19, 2017 뜨거운 복음의 열정으로 달라스 청년들과 함께하는 달라스 청년연합 투게더(Together)의 정기 집회가 지난 27일(토)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에서 열렸다. ‘하나님의 무능한 구원?’이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청년 집회에는 지역교회의 청년사역자들과 달라스 청년들이 함께 교제하며 하나님 앞에 마음껏 경배와 찬양을 드렸던 시간이었다. 투게더의 ‘With Us 찬양팀’과 함께한 열정적인 찬양 후 달라스 하나로교회의 신자겸 목사가 사사기 15장 1절에서 20절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무능한 구원?’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신 목사는 청년들에게 “젊음과 시간과 무엇보다 가능성이 있다”고 격려하며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과 능력을 발휘하며 사는 인생되기”를 축복하며 설교를 시작했다. 신자겸 목사는 구약성서의 삼손이 가지지 못했던 요소를 3가지로 분석하며 하나님 앞에서 능력을 어떻게 취해야 하는지를 설명했다. 그는 “삼손은 사사임에도 불구하고 개별적인 것과 성스러운 것을 분별하지 못했고, 팀워크를 발휘해 함께 일하지 않고 홀로 싸웠으며, 교만함 속에서 정작 필요할 때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하지 못했다”며 “무엇보다 기도를 통해 하나님을 알고, 거룩한 영적 습관을 기르며 하나님에 대한 열정으로 시간과 물질, 지혜 등을 사용할 때 하나님을 알고 그분이 일하시는 인생이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 정기집회는 특히 봄학기가 종강한 시점에서 DFW 지역 청년들이 함께 모여 말씀 앞에 결신하고 기도하는 시간이 됐다. 예배가 끝난 후 조별 모임 및 교제의 시간이 이어졌다. 리더들은 새롭게 방문한 청년들과 서로를 소개하며, 다과를 나누고 집회를 통해 받은 은혜와 기도를 함께 나눴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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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4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JAN 20, 2017 DFW 지역의 한인교회와 선교단체의 자발적 네트워크 미션달라스가 2017년을 맞아 ‘요한계시록’과 ‘종말론’을 주제로 두 번에 걸쳐서 의미있는 특별 세미나를 개최하며 달라스 지역 성도들을 초청한다. 오는 23일(월)부터 25일(수)까지 2박3일에 걸쳐 진행되는 첫번째 요한계시록 세미나의 주제는 ‘종말과 교회’로 “종말의 시대에 교회는 무엇인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보게 된다. 인게이지 크리스천 센터(Engage Christian Center)에서 진행되는 이번 첫번째 세미나는 숙박 및 식사, 강의교재가 제공되며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의 저자 이필찬 교수가 강사로 나서 8번의 집중적인 강의로 요한계시록을 전체 성경적인 맥락에서 해석하고, 교회의 정체성과 나아가야 할 방향을 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등록비는 100달러로 목회자, 신학자 등 선착순 20명까지 접수를 받고 있다. 두번째 세미나는 이필찬 교수가 진행하는 종말론 세미나로 기독 청년연합체인 달라스 투게더와 공동주최로 달라스 베다니교회(담임목사 박준걸)에서 오는 1월 28일 (토) 오후 1시에서 5시까지 일반인을 위한 공개 세미나로 진행된다. 세미나를 통해 성경 속에 흐르는 종말이 무엇인지에 대해 정통한 관점과 함께 개인을 성찰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이필찬 교수는 요한계시록 분야에서는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 2014년 퇴임해 현재는 이필찬 요한계시록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총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 신학교를 거쳐, 영국의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에서 요한계시록의 세계적 권위자인 리처드 보캄의 지도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저서로는 ‘이스라엘과 교회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백투 예루살렘 무엇이 문제인가’,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이 있다. 2015-16년 두번에 걸친 달라스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 요한계시록 세미나에서 이필찬 교수는 “성도들의 균형 있는 신앙생활을 위해 성경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세미나를 준비하는 미션달라스 관계자는 “성경을 부분적, 체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에 흐르는 관점을 조망하며, 성경 말씀을 읽고 이해하며 실천하는 균형있는 신앙생활을 위해 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미션달라스 임승환 목사(214- 407-2761) 또는 투게더 장량 목사(214- 223-3369)에게 문의하면 된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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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5월 13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 SEP 23, 2016 )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로뎀나무 수련회를 다녀왔다. 노동절 연휴를 이용해 지난 9월 4일(일), 5일(월) 레이크 뷰 리트릿 센터(Lake View Retreat Center)에서 진행된 수련회는 야외활동과 강의, 그리고 소그룹 나눔을 통해서 단합하며 공동체됨을 확인하는 계기가 됐다. 성경 속의 엘리야 선지자에게 쉼과 재충전을 줬던 로뎀나무처럼 성도들이 하나님앞에서 재충전되고, 회복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로뎀나무 수련회’로 칭했으며 특별히 ‘사랑과 관심 먹고 자라는 나무’라는 주제로 가족나눔에 초점을 맞춰 즐거운 교제와 함께 영적으로도 성숙해지는 시간이 됐다. 진행자의 질문에 가족들이 토론을 거쳐 가족사진과 함께 발표하면서 가족의 지난 시간들을 되돌아 보고, 서로의 마음을 생각하는 시간이었고, 또 하나의 가족인 교회에 대해서도 묵상했다. 또 ‘의자를 돌려 앉읍시다’라는 제목으로 담임목사와 성도들이 하나로교회가 추구하는 가치에 대해서 함께 나누며 토론해 성도들이 교회의 비전과 방향에 대해 더욱 잘 이해하게 됐다. 호수에서의 물놀이와 캠프 파이어, 어린이들과 마쉬멜로를 굽고 포크댄스를 추면서 밤늦게까지 함께 했고, 야식과 함께 도란도란 이야기하는 시간도 있었다. 짧은 수련회 기간이었지만 비밀편지를 써주면서 서로를 격려하고 칭찬했고, 관심과 사랑을 표현하는 시간이 됐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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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07.01.2016)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지난 6월 22일(수)부터 26일(일)까지 3박 4일동안 과테말라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엘살바도르 접경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살라살 지역에서 콰테말라 사랑의교회 사역자들과 협력해 예수의 복음을 전했던 하나로교회의 9명의 선교팀은 한인 통역사의 도움으로 신자겸 목사가 전도 설교를 했으며 내과, 치과, 침술, 의약품 등을 배포하는 의료사역과 네일아트와 헤어컷으로 인디언에게 직접 다가간 미용사역, 안경을 맞춰주는 사역과  VBS 사역 등 다양한 사역에 함께했다. 특히 하나로교회 주일학교 학생들의 거라지 세일을 통해 마련된 학습지와 성경백과사전 등을 학교에 전달해 도서관 설립을 위한 첫걸음을 시작했고, 올리브산교회의 바닥보수 공사를 위하 재정도 지원했다. 단기선교 사후에도 지속적인 관계유지를 위해 과테말라 사랑의 교회와 파트너십으로 사역을 진행한 하나로교회는 그간 교회 목회자와 지속적으로 접촉하면서 후원 물자 전달이나 채플 개설 등에 대한 계획을 함께하고 있다. 이번 단기 선교에는 작년에 비해 초등학생들의 참여가 80% 이상 크게 늘었고, 특히 작년 선교 이후 교인수가 적은 올리브산 교회에 2명의 결신자가 생겼다고 전한다. 하나로교회 신자겸 목사는 “전년도 단기선교 때 소망한대로 모든 면에서 한걸음 더 나아갈 수 있어서 감사한 선교였다”며 “무엇보다 9명의 단기선교사들이 큰 은혜를 받고, 영혼에 대한 긍휼의 마음과 함께 작은 교회도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안고 왔다”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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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06.24.2016) ‘하나 되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세미나를 개최했다. 지난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3일에 걸쳐 달라스 하나로교회와 달라스 나눔교회(담임목사 안지영)로 두 곳에서 열린 이번 세미나는 “성경에서 말하는 종말론이란 무엇인가”란 주제를 가지고 전체 성경을 일관된 관점으로 훑어보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하나로 교회의 신자겸 목사는 “이번 세미나는 하나로교회 창립 4주년을 기념한 행사이나 계시록과 종말에 대해서 신비주의와 이단적인 양극단을 배제하고, 건강한 종말론을 배양하고자 하는 세미나의 취지에 의기투합한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연합해서 작년에 이어 개최하게 됐다”며 “앞으로 이필찬 교수와 함께 계시록과 종말론에 대한 세미나를 연례화 시키고, 지역교회 목회자들과 네트워킹을 통해 연합하려고 한다”고 말했다. 이번 세미나에는 두 교회의 교인들과 목회자, 구약학 전공자들 등이 참석해 진지하게 필기하며, 이 교수의 강의에 임했고, 이필찬 교수에게 직접 질의·응답하는 시간도 있었다. 작년 ‘요한계시록’ 강의에 이어 두번째로 세미나를 진행한 이필찬 교수는 종말을 전체 성경에서 말하는 맥락에서 해석하고, 하나님께서 창조하신 목적과 인간의 타락, 그리고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창조의 회복이 종말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를 성경 전체를 아우르는 일관된 관점으로 제시했다. 이필찬 교수는 요한계시록 분야에서는 권위자로 평가 받고 있으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 2014년 퇴임해 현재 요한계시록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이 교수는  “성도들의 균형 있는 신앙생활을 위해 성경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총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 신학교를 거쳐, 영국의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에서 요한계시록의 세계적 권위자인 리처드 보캄의 지도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저서로는 ‘이스라엘과 교회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백투 예루살렘 무엇이 문제인가’,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것인가’ 등이 있다. 그는 세미나를 통해 “종말론은 신비하지도 어렵지도 않다”며 “성경의 관점으로 종말을 이야기 할 때 종말은 창조의 회복”이라고 단언했다. 그는 “하나님이 세상과 인류를 창조했을 때 ‘하나님의 영광을 드러내는 것’이라는 목적이 있었다, 그러나 에덴에서 인간이 타락한 이후 하나님께서는 이들의  회복을 선택했고, 이후 예수 그리스도를 통해 에덴의 회복의 역사를 이끄셨다.”며 따라서 성경에서 말하는 처음 창조시의 목적을 회복하는 기점, 그 것이 에덴의 회복이고 종말이다”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3일에 걸쳐 창조의 모습과 이후 타락을 통해 무너진 인류의 모습을 하나님이 어떻게 회복하고 있는지를 창세기와 출애굽기, 그리고 선지서 등을 통해서 성서 해석학적인 방식을 차용해 평행 구절을 찾아가며 설명했다. 마지막 3일째에는 예수 그리스도 때에 이러한 에덴의 회복이 어떻게 성취되고 있는지 초림과 재림을 비교해 설명했다. 이필찬 교수는 “예수 그리스도는 이러한 새 창조를 도래케하는 분이며 이러한 새 창조는 그리스도의 재림 때 완성된다”며 오늘날 크리스천들은 이러한 성경적인 종말론적 시각을 가지고 살아야 한다고 권면했다. 즉 크리스천들의 삶은 이러한 새 에덴의 완성, 즉 예수 그리스도의 재림을 바라보며 기대하는 삶이 되어야 하고, 목회자들은 이러한 종말적 삶을 이끌고 가르쳐야 된다는 것이다. 이 교수는 “성경의 방향은 하나님이 이끄시는 역사를 그대로 드러내고 있다”며 “성경을 자의적으로 감정적으로 읽는데서 탈피해서 항상 창세기 1,2 장을 염두하고, ‘회복되는 에덴’이라는 관점으로 바라보면, 그것 안에 하나님이 원하시는 바를 깨닫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또 그는 무엇보다 “크리스천들이 오늘날 내 삶 가운데에서 예수님을 통해  회복된 에덴의 삶이 무엇인지 찾고, 또 충분히 누리고, 동시에 훈련도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세미나를 통해 교인들은 “종말이라는 개념을 새롭게 얻게 됐다”, “에덴의 회복이라는 관점으로 스스로의 삶을 바라보게 됐다”, “성서해석학적으로 평행 구절을 찾으며 하나님의 풍성함을 느끼게 됐다”며 “종말에 대한 사고의 전환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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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06.17.2016) ‘하나되어 하나님 나라를 세워가는’ 하나로 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창립 4주년을 맞아 의미 있는 세미나를 개최하며 달라스 지역 성도들을 초청한다. 6월 17일(금)부터 19일(일)까지 3일에 걸쳐 열리는 이번 세미나의 주제는 ‘종말론’으로 “성경에서 말하는 종말론이란 무엇인가”에 대해 집중적으로 살펴보게 된다. ‘요한 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의 저자 이필찬 교수가 강사로 나서는 이번 세미나에서는 종말을 전체 성경적인 맥락에서 해석하고, 현재를 살아가는 개인의 신앙생활을 조명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세미나 첫날인 17일(금)은 오후 7시, 달라스 나눔교회(4561 N. Josey Lane, Carrollton, TX 75010, 전화 469-684-0036)에서 진행되며, 둘째날과 셋째날인 18일(토)과 19일(일)에는 하나로 교회에서 진행된다. 18일(토)에는 오전 10시와 오후 7시 두번에 걸쳐 깊이있는 성경 탐구가 이어지며 19일(일)에는 오후 5시로 세미나가 예정돼있다. 이필찬 교수는 요한계시록 분야에서는 권위자로 평가받고 있으며 웨스트민스터신학대학원대학교에서 교수로 재직 중 2014년 퇴임해 현재는 이필찬 요한계시록연구소 대표로 활동하고 있다. 총신대학교와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를 졸업하고, 미국의 칼빈 신학교를 거쳐, 영국의 세인트 앤드류스 대학교에서 요한계시록의 세계적 권위자인 리처드 보캄의 지도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주요 저서로는 ‘이스라엘과 교회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 ‘백투 예루살렘 무엇이 문제인가’, ‘요한계시록 어떻게 읽을 것인가’ 등이 있다. 작년 요한계시록 세미나에 이어 하나로 교회 세미나가 두번째인 이필찬 교수는 “성도들의 균형 있는 신앙생활을 위해 성경을 올바르게 파악하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한 바 있다. 세미나를 준비하는 관계자는 “성경을 부분적, 체험적으로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성경 전체에 흐르는 관점을 조망하며, 성경 말씀을 읽고 이해하며 실천하는 균형있는 신앙생활을 위해 말씀세미나를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번 말씀 세미나를 통해 성경 속에 흐르는 종말이 무엇인지에 대해 관점을 갖게 되는 기회가 될 것으로 전망된다. 세미나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하나로교회 전화 972-488-0191로 문의할 수 있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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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05.05.2016)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에서는 4월 3일(일)부터 5월 22일(일)까지 8주에 걸쳐 특별한  세미나가 진행 중이다. ‘통하고 계십니까?’라는 타이틀로 진행되는 세미나는 가정 안에서 부부 간이나 부모와 자녀 간, 또 교회 안에서는 교인들 간의 의사소통 문제가 왜 중요한지에 대한 소개와 소통의 원리에 대해서 나누며 배우는 시간이었다. 이번 세미나에는 지난 10여년동안 빛내리교회 부목으로 가정사역을 담당했고, 현재 르투노 대학(LeTourneau University)의 심리학 교수로 재직 중인 이종천 교수가 초청강사로 나서 목회현장과 상담 연구를 통해 습득되고 경험된   ‘의사소통’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내며 성도들에게 건강한 대화법을 소개했다. 8주에 걸쳐 진행된 세미나 중 4번째 시간이었던 지난 1일(일) 이 목사는 의사소통의 기본은 “잘 듣고 잘 말해야 하는 것”이라며 이것은 “자기중심성에서 벗어나 남을 배려하는 것에서 시작된다”고 세미나를 시작했다. 이 교수는 “자기중심성을 성경에서는 ‘죄’라고 본다”며 “많은 사람들이  의사소통을 이야기하면 대화기법만을 배우려 한다”며 “대화는 기술이 아니라 마음이고, 영적인 문제며 그것이 말이라는 형식으로 외부로 나타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 교수는 “대화 가운데 마음을 열고 정서와 느낌이 흘러가야 교감할 수 있고, 또 상대방을 공감하려면 다른 사람의 입장에서 생각해보고 느낄 수 있어야 한다”며 “남을 배려하는 소통과 사랑이 담긴 공감이 가정과 사회생활을 보다 건강하게 인도한다”고 소개했다. 동영상 자료를 보며, 질의 응답방식으로 진행한 세미나에서 교인들은 문제점을 찾아내기도 하고 또 자신이 생각한 해결책을 제시하기도 하며 진지하게 세미나에 임했으며 “서로 틀린 것이 아니라 다른 것을 인식하고, 다름을 다루는 방식을 배워야 한다”는 이 교수의 말에 크게 공감을 표했다. 세미나에 참여한 한 성도는 “대화 중 내용이 차지하는 비율이 7%이고 나머지가 목소리의 톤이나 비언어적 표현이라는 것이 놀랍다”며 “대화에 있어 작은 변화부터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신자겸 목사는 “앞으로 ‘관계’에  도움되는 세미나를 지속적으로 전개하고자 한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교인들이 ‘이해하는 마음’으로 대화하며 ‘목표가 같다는 의식’으로 함께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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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04.08.2016)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 어린이·유스 학생들이 과테말라 선교를 위한 기금모금에 나섰다. 하나로교회 어린이·유스 학생들은 지난 2일(토) 캐롤튼 샌디레이크 구장에서 열린 2016 달라스 한인교회 친선 소프트볼대회에 나와 토스트, 삶은 계란 등 음식을 판매하며 과테말라 선교 기금을 모금했다. 이날 선교 기금모금에는 이안 최(Ian Choi), 클로이 최(Chloe Choi), 린지 유(Lindsey Yoo), 캐롤린 유(Carolin Yoo), 저스틴 박(Justin Park), 션 리(Sean Lee) 학생 등이 참여했다. 이날 모금된 수익금 전액은 올해 과테말라로 떠나는 단기선교 기금으로 사용된다. 하나로교회는 지난 해부터 과테말라 선교를 본격적으로 시작했다. 작년 과테말라 단기선교에는 하나로교회 성인 교인들만 참석했지만, 올해는 어린이·유스 학생들도 함께 할 계획이다. 하나로교회는 이번 선교를 계기로 어린이·유스 학생들이 주변의 어려운 사람들을 돕는 정기적인 활동도 전개할 예정이다. 하나로교회 선교팀은 지난해 8월, 3박 4일의 일정으로 과테말라 살라살 지역으로 단기선교를 다녀왔다. 신자겸 목사를 필두로 한 하나로교회 단기선교팀은 엘살바도르 접경에서 1시간 정도 떨어진 살라살 지역에서 현지교회 사역자들과 함께 예수의 사랑을 주민들에게 전파하는 사역을 펼친 바 있다. 하나로교회 선교 활동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교회 웹사이트(dallashanaro.com)를 참고하거나 전화 972-488-0191로 문의하면 된다. 토니 채 기자 press2@newskor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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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22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2016.01.29)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가 교회창립 이후 처음으로 신년 부흥회를 개최했다. 2016년 ‘모든 것을 다해 하나님을 사랑하자’(신명기 6장 4절)를 표어로 전진하는 하나로교회는 지난 22일(금)부터 24일(일)까지 3일 동안 교회 표어를 풀어 설명하는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는 사랑’이라는 주제로 신년부흥회를 열고, 오늘 우리가 믿고 있는 복음이 무엇인지에 대해 깊이 생각하는 계기가 됐다. ◎ 마음과 뜻과 힘을 다하는 사랑 이번 신년 부흥회는 서울 세상의빛교회를 담임하는 이종필 목사가 초청 강사로 나서 무신론자의 시각으로 예수에 대해 논리적으로 접근해 변증법적으로 풀어가면서, 기독교에서 말하는 ‘사랑’이 무엇이며   ‘예수’는 과연 누구인지에 대해 하나하나 풀어 나갔다. 22일(금)과 23일(토)에는 ‘의심을 깨고’(막8:27), ‘오해를 풀고’(골1:13-14)라는 주제로 교회 밖 세상에서 이야기하는 예수에 대한 의심과 교회 내 성도들이 가지고 있는 예수에 대한 오해들에 대해 명확하게 추적하며 증명했고, 24일(일)에는 ‘하나님의 언어, 성경’(딤후3:14-17)이라는 주제로, 오후 5시에는 ‘어떤 하나님을 사랑할 것인가?’(신6:4-5)라는 주제로 4번에 걸쳐 집회가 진행됐다. 첫 번째 집회에서 이종필 목사는 “오늘 작정하고 여러분이 할 수 있는 데까지 예수를 의심하고, 오해해보자”고 설교를 시작했다. 이 목사는 기독교가 무엇이고, 예수의 복음이 무엇을 믿는 것인지에 대해 소개하며, 세상 사람들이 오해하고 있는 예수에 대한 진실을 추적해 들어갔다. 그는 예수를 기독교의 창시자라고 보는 견해에 대해 “예수는 구약에서 언급되며 이스라엘 백성이 기다려오던 ‘그리스도’이고 하나님께서 인류를 위해 마련한 구원 섭리의 정점이었음”을 설명했다. 이어 예수를 다만 ‘인류의 위대한 선생’이며, 기독교는 예수의 제자에 의해 ‘만들어진 종교’라는 주장에 대해서도 성경 속에 드러난 예수의 인생과 제자들이 기록한 성경의 구절을 하나하나 찾아가며 주장의 허구성에 대해 논했다. 이종필 목사는 지난 2006년 세상의빛교회를 개척하고, 말씀을 기반으로 성도들의 신앙과 삶이 일치하는 건강한 교회를 전파하는 목회자로 정평이 나있다. 또 세상의빛 교회는 새벽기도, 성가대, 주일 오후 예배가 없는 교회로도 유명하다. 이 목사는 연세대에서 문학전공  후 총신대 신대원을 졸업했고 풀러신학교 목회학박사를 거쳤다. 저서로는 ‘멋진 믿음, 멋진 인생’, ‘비전, 위대한 인생의 시작’, ‘하나님의 일하심’, ‘하나님 나라 관점으로 신·구약관통’ 등이 있다. 특별히 이번 신년부흥회에서는 소그룹별로 이종필 목사와의 만남의 시간이 있어 이 목사와 더욱 가깝게 교제하는 기회를 가졌다. 이종필 목사는 본지와의 인터뷰를 통해 “포스트모던 철학에 익숙한 젊은 세대들에게 접근하기 위해서 논리적 변증 방식을 선택했다”며 “의심과 논증의 과정을 통해서도 복음은 강력하며, 여전히 예수가 ‘메시아’ 되심을 알리고 싶었다”고 취지를 전했다. 그는 이어 “차세대를 ‘선교지’라고 생각하고, 새로운 언어와 방식으로 복음의 변증에 나서야 한다”며 “각자의 생각과 주관대로 말씀을 해석하는 것이 아니라, ‘복음’과 ‘예수’에 대한 명확한 개념 제시와 이해가 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부흥회에 참석한 한 성도는 “의심하지 않았던 부분들을 따져가면서 복음의 핵심이 정리가 되고 더욱 믿게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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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3월 15일
In 달라스하나로교회
(01/08/2016) 인류에게 사랑과 구원의 메시지를 전한 아기 예수의 숭고한 탄생을 축하하는 예배가 전 세계에서 드려지는 성탄절, 달라스 한인 교회들에서도 다양한 행사와 예배가 줄을 이었다. 유독 전쟁과 테러, 질병 등으로 얼룩진 2015년 한 해를 보내면서 아기 예수 탄생의 의미를 되새기고 세상의 평화와 안전을 기원하며 크리스마스를 축하했다. 크리스마스 칸타타와 뮤지컬, 스킷 드라마와 워십, 촛불예배, 어린이들의 발표회 등 다양한 모습으로 성탄을 기뻐했고, 그리스도를 주로 고백하며 새롭게 생명을 얻는 세례의식과 함께 이웃을 생각하며 배려하는 마음도 이어졌다. ◎ 감사 찬양으로 시작한 성탄 시즌 DFW 지역 한인교회의 성탄축하는 지난 12월 13일(일) 달라스뉴송교회(담임목사 박인화)의 크리스마스 특별 찬양으로 시작됐다. 이어16일(수)에는 교육부에서 주관하는 크리스마스 발표회 “Mary did you know?”가 열려 유년부 어린이들의 찬양과 워십을 시작으로 그림자 성극에 이르기까지 온 교인이 모여 하나님께 찬양을 하며 감사했다. 지역교회들의 다양한 성탄절 행사는 성탄주일인 20일(일)에 시작해 봇물터지듯 한주 내내 풍성했다. 음악회, 연극, 워십 댄스, 칸타타 등 다양한 행사들로 예수님의 탄생을 소리 높여 축하했고, 우리 이웃을 생각하는 구제의 손길도 이어졌다. 20일(일)에는 플라워마운드교회(담임목사 김경도)에서 ‘크리스마스 칸타타’로 예수 탄생의 참 기쁨을 만끽하는 시간을 가졌다. 플라워마운드교회 유아부와 중∙고등부 학생들은 2개월여 동안 준비한 노래와 율동으로 성탄을 축하했으며 칸타타의 마지막 순서는 전교인이 함께 찬양하며 장식했다. 같은날 달라스 하나로교회(담임목사 신자겸)에서는 ‘성탄 축하 발표회’로 교회의 영유아·어린이로부터 장년에 이르는 모든 성도가 하나님 앞에 재능과 열정을 헌물로 올려드리는 예배를 드렸다. 특히 최근 뇌출혈로 쓰러진 김동찬 전도사를 돕기 위한 ‘선한 사마리아 헌금’ 모금을 교인들이 자발적으로 모아 지난 24일(목) 김동찬 전도사에게 직접 전달해 더욱 뜻 깊었다. 또 달라스 수정교회(담임목사 홍장표)에서도 20일(일) 2015 크리스마스 뱅큇이 열려 교인들은 서로 음식을 나누며 찬양과 율동으로 예수 탄생을 축하했다. 달라스 라이프교회(담임목사 김국환)에서도 지난 20일(일) 성탄 감사 발표회가 있었다. 성가대의 성탄절 칸타타와 어린이들의 율동과 찬양을 함께 하며 예수님의 오심을 기뻐하고 감사하는 시간이었다. 발표회 후에는 자녀들과 시니어들 그리고 성경공부 교사들에게 감사의 선물을 전달하며 함께 성탄의 기쁨을 누렸다. 달라스 주님의 교회(담임목사 서상호)에서는 성탄을 맞아 홈리스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나누며 예수님의 따듯한 사랑을 전했다. 지난 21일(월) 교인들의 구제헌금으로 마련된 모포 50개와 양말 50세트를 격려 카드와 함께 다운타운에 있는 ‘예수님의 사람들 선교회’(Jesus People’s Ministry) 수지 전 목사에게 전달해 성탄의 진정한 의미를 생각하는 뜻 깊은 성탄절 행사가 됐다. ◎ 거룩한 성탄전야, ‘곧 오소서 임마누엘’ 성탄절 이브에는 어린이 뮤지컬, 전야 축제 등 본격적으로 성탄축제를 갖는 한인 교회들이 많았다. 달라스 빛내리교회(담임목사 정찬수)에서는 23일(수) “내 생애 최고의 선물, 예수(The Gift of Christmas)”라는 타이틀로 성탄 축하 촛불 예배가 진행됐다. ‘성탄절은 가장 기쁜 날’이라는 청·장년 연합찬양팀의 찬양으로 막이 오른 성탄축하예배는 다음 세대인 영아부, 유치부, 초등부의 율동과 찬양을 통해 예수님과 함께 전교인이 축하하고 축복하는 시간을 가졌고, 이어지는 청소년들의 연주와 청년들의 드라마, 김수홍 집사를 비롯한 클래식 전공자들의 수준 높은 연주, 그리고 성가대와 여성합창단들의 하모니까지 다양한 퍼포먼스로 구성됐다. 성도들 모두가 함께 찬양하며 기쁨과 환희의 촛불을 밝히며 40주년을 맞은 빛내리교회가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전하는 사랑의 공동체로 전진할 것을 다짐하는 가족축제의 밤이었다. ◎ 기쁨과 환희의 성탄 맞이  성탄절인 25일(금)에는 많은 한인교회에서 전교인 연합예배가 드려졌고, 성탄절 축하행사와 성찬식, 그리고 세례식 등으로 차분하게 진행됐다. 달라스 세미한교회(담임목사 최병락)에서는 성탄절 예배와 함께 축하행사가 진행됐다. 드림키즈 어린이들의 ‘예수님 생일 축하’ 찬양으로 시작한 축하행사는 성경 속의 인물로 분장하고 성경 이야기를  전하는 초등부 어린 학생들의 성탄 뮤지컬로 그 절정에 달했다. 준비과정을 통해 어린 학생들은 서로간에 협동심, 인내심을 배웠고 천사들과 별, 동물들로 분한 어린 학생들이 함께 노래하고 춤추며 예수님을 찬양할 때, 많은 교인들은 ‘평강의 왕’으로 오신 그리스도의 탄생을 다시 한번 생각하는 시간이 됐다. 성탄절을 맞아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김덕건)에서도 특별한 성탄행사를 가졌다. 수개월간 준비한 성가대의 성탄 칸타타와 교회학교, 중고등부, 청년부가 함께 한 성탄 성극은 성탄을 맞아 온 교회가 함께 예수님 나심을 축하하는 귀한 시간이 되었다. 특별히 3개월 동안 어린아이에서부터 노인에 이르기까지 온 교회 성도들이 예수님의 사랑을 온누리에 전하기 위해 생활 속의 작은 정성부터 모아 온 저금통을 텍사스 고아원에 전달하면서 이웃과 함께 성탄의 기쁨을 나누었다. 그리스도 연합감리교회는 앞으로 고아원 사역을 더욱 확장하고자 하는 비전을 가지고 있다. 달라스중앙연합감리교회(담임목사 이성철)에서는 예수님의 탄생을 기뻐하는 성탄절 예배 가운데 세례식도 함께 거행됐다. 처음으로 교회에 나들이한 김하윤 외 11명의 유아 세례식부터 스스로 예수를 믿는 제자임을 시인하는 청소년과 나이 지긋한 어르신에 이르기까지 히요셉 외 3명의 다양한 연령층의 세례식이 진행돼 하나님안에서 한가족이 되는 즐거움을 맛보는 시간이 됐다. 켈리 윤 기자  press2@news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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